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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98개 지표로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교통·환경 관련 도정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74점 높은 99.38점을 기록하며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로 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확인시켜 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시장인 성남’ 구현을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