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위축된 지역금융과 경제 활성화 위해 8개 기관과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301001387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1. 23.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포지역금융
군포시는 지난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산하기관·지역금융기관과 지역금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했다.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위축된 지역금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포도시공사 등 2개 산하기관과 군포농협 등 5개 지역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해, 군포도시공사, 군포문화재단, 군포농협, 군포신협, 금정새마을금고, 산본새마을금고, 군포새마을금고 등 8개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8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위축된 지역금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금융기관의 역할과 기능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대희 시장은 “지역금융기관들은 지역산업에서 유동성 창출 창구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서민경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역금융도 함께 활성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계층간 소득격차 심화와 불안정한 경제상황에서 지역금융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고, 디지털 등 경제여건 변화 속에서 금융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지역금융기관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