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한국에서 생활하는 중국의 스타 탕웨이(湯唯·42)가 최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올린 다섯살 딸의 사진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일부 극성 팬들은 사진들을 퍼나르기까지 하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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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가 자신의 웨이보에 올린 딸의 사진들./제공=탕웨이 웨이보.
중국 언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사진들은 탕웨이의 딸이 아버지의 손을 잡고 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을 담은 것들로 현장이 어디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아마도 그녀가 최근 이사한 농촌 근처의 공원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 보인다. 탕은 사진을 올리면서 딸이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자랄 것을 당부하는 엄마로서의 자세도 잊지 않았다.
그녀는 최근 베이징 영화제에 참석한 등의 일정으로 중국을 찾은 바 있다. 당연히 내친 김에 바쁘게 지내고도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고향인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 인근인 톈타이(天台)에서 촬영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