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가치 부각에 강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7010010368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11. 17. 11: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117114815
한화투자증권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45분인 현재 한화투자증권의 주가는 5.07% 오른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우선주의 주가도 10.69% 상승한 1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한화투자증권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은 회사가 보유한 두나무의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다.

한화투자증권은 전날 3분기 사업보고서에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6.14%(206만945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이 올해 2월 두나무 주식을 매입할 당시 두나무 기업가치는 약 1조원이었으나, 현재 장외가 기준 두나무 시가총액은 약 18조4000억원으로 늘어났다.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지분가치도 이에 따라 600억원 상당에서 1조원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