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찬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소관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진단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와 향후 개선점과 보수·보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된 국가안전대진단은 공무원과 민간전문가·유관기관 등 총 376명이 참여한 가운데 6개 분야 23개 유형, 79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결과 54개소가 현지시정,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시는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