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청-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과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9010005646

글자크기

닫기

김보영 기자

승인 : 2021. 11. 09. 15: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외 파견 해외 봉사단 안전 확보에 협조
clip20211109161600
경찰청 외사국은 9일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과 해외 봉사단원 안전확보 및 경찰청 자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찰청제공
경찰청은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이하 공헌단)과 해외 봉사단원의 안전 확보 및 경찰청 자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9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찰청 임용환 외사국장과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 여명석 단장 등이 참석해, 해외에 파견되는 서울대 봉사단원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데 협력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찰관 자녀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등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경찰청 외사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이후 개발도상국에 파견되는 서울대 봉사단원들에게 사전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현지 안전 확보에 협조하기로 했다.

공헌단은 교육 소외지역 거주자·한부모·조손가족 구성원 등 도움이 필요한 경찰청 자녀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에스엔유(SNU)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SNU 멘토링은 서울대 학생과 중고생이 일대일로 일상·학습·진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임용환 경찰청 외사국장은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과 긴밀히 협조해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본 업무협약을 통해 경찰관 자녀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적 지원을 할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경찰청 외사국은 9일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과 해외 봉사단원 안전확보 및 경찰청 자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보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