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역삼점은 맘스터치가 올해 오픈한 테스트베드 형태의 랩 1호 ‘맘스치킨’과 랩 2호 ‘맘스피자’에 이은 세 번째 랩 매장이다. 맘스터치는 서울 중심 오피스 상업지구에 가든 역삼점을 열고, 2040 직장인을 타깃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와 서비스 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맘스터치는 “가든 역삼점은 맘스터치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실험을 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출근 전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오전에는 ‘맘스모닝’ 3종과 치킨차우더 스프·샐러드 2종 등 조식 전용 메뉴를 선보인다. 점심·저녁 메뉴로는 기존 맘스터치의 버거와 치킨을 기반으로, ‘더블치즈비프버거’, ‘시그니처비프버거’ 등 수제 비프버거 2종을 추가 구성했다. 여기에 ‘프릳츠’ 원두를 사용한 커피부터 수입·수제 맥주 등도 주문 가능하다.
맘스터치는 가든 역삼점을 운영하며 얻은 인사이트로 직장인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중장기 신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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