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양, 18세 이상 코로나백신 1차 접종률 90% 넘어서...전체인구 접종완료율 70.2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7010015334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10. 27.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안전한 전환 위해 면역형성 발판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 77.18%, 접종완료율 70.2%
광양시예방접종센터
전남 광양시예방접종센터 전경. /제공=광양시
전남 광양시의 18세 이상 성인의 코로나백신 1차 접종률이 90%를 넘어섰다.

27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5시 기준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77.18%, 접종완료율은 70.2%를 보였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사망을 예방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안전 전환을 위해 면역형성 인구 최대 확보를 위한 미접종자의 접종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효과를 위해 1차 접종을 마친 대상자는 신속히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델타변이 확산 등 코로나19 방역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서는 5월 이후 확진자에 대한 추적관찰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력 여부에 따른 중증도 등을 비교한 결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시 미접종군에 비해 감염으로 인한 중증 예방효과가 77.0%, 사망 예방효과는 73.7%로 분석됐다.

박주필 보건소장은 “그동안 기회를 놓쳐 예약하지 못한 분들과, 접종받지 않은 분들은 본인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꼭 접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중증 위험도가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하시길 거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