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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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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10. 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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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림은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키운 건강한 닭에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라며 “IFF 기법은 도계 후 4시간 이내에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방식이라 세포 조직 손실이 거의 없고 갓 잡은 닭고기의 신선함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_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 이미지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제공=하림
롯데마트에서 판매되는 신제품 3종은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다리(800g)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윙(800g)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봉(800g)이다.

최민혁 롯데마트 MD는 “롯데마트를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께 더욱 건강한 상품으로 보답해드리고자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하림 닭고기 제품을 론칭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신선하고 건강한 상품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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