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지난 8월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 및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의 추천을 받은 지역 우수 청년농업인과 함께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세븐셀렉트 허니복숭아에이드’는 지난 7월말 협약에 앞서 출시했던 ‘샤인머스켓에이드’에 이은 두 번째 청년농업인 협업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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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셀렉트 허니복숭아에이드’는 최근 ‘얼죽아’ 트렌드 확산과 함께 동절기에 접어드는 상황에서도 높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허니복숭아에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컵얼음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안승남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장은 “청년농업인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국내산 과일을 그대로 담은 만큼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실제 청년농업인 프로젝트 1탄이였던 샤인머스켓에이드의 경우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개가 조기 완판되며 큰 인기를 누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함께 건강하고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