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프라다 샬레’ 팝업스토어에서는 리나일론(Re-Nylon)·양가죽·캐시미어를 사용한 프라다의 남·여 의류 컬렉션과 함께 스키 폴·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 용품 등 총 300여 겨울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알프스 목조 산장을 뜻하는 ‘샬레’를 형상화해 매장의 벽과 바닥·벤치·테이블·행거 등을 원목을 사용해 꾸민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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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인기 명소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부터 신상품을 선보이는 이색 공간으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MZ세대를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