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청, 베트남 공안부에 ‘디지털포렌식 수사기법’ 전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30010015724

글자크기

닫기

김보영 기자

승인 : 2021. 09. 30. 13: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베트남 공안부와 치안 협력… 재외국민 보호 조성'
clip20210930130825
서울 서대문 경찰청 전경/제공=경찰청
경찰청은 지난 13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베트남 공안부에 디지털포렌식 수사 기법을 전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3년간 총 32억원을 투입된 베트남 2차 과학수사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수사기법 전수 교육에는 베트남 공안부 형사과학원 소속 디지털포렌식 수사관과 연수 담당자 등 총 28명이 참여했다.

경찰청은 내년에도 공안부 교통경찰국에 교통관리·단속시스템 운영 및 교통사고 조사기법을 교육하는 신규 사업을 진행하는 등 베트남 공안부와의 치안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임용환 경찰청 외사국장은 “베트남 공안부와 협력해 추진하는 치안 분야 ODA 사업은 재외국민 보호와 국제 공조수사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공안부와 치안 협력을 통해 우리 국민이 베트남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