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상품은 ELS(주가연계증권) 수익구조와 유사한 금융공학 모델로 레버리지, 인버스 같은 파생상품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삼성전자의 비중을 전체 자산의 40% 수준으로 구성한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한 3개월 목표전환형 상품으로 단기 투자가 가능하다.
기초자산가격 하락 시 매수, 상승 시 매도를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방식이며 고객이 동의한 목표수익 도달 시 위험자산을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해 고객의 투자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진길 IBK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삼성전자는 꾸준한 성과 창출 및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증시 조정을 통해 저가매수의 좋은 기회”라며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에서 투명한 운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랩어카운트 상품의 라인업을 다각화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