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면세점, 중소기업유통센터와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701000417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9. 07. 1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면세점, 중소기업유통센터와 MOU 체결
지난 6일 문현규 신세계디에프 상무(왼쪽)와 이시희 중소기업유통센터 마케팅판로본부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내 중소기업 제품 전용 면세점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일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7월 인천공항 1, 2 터미널 출국장 내 중소기업제품 전용 면세점 신규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전용 면세점이 오는 11월 성공적으로 영업을 시작하고 영업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협약 내용에 따라 신세계면세점은 △우수 중소기업 발굴 및 제품 선정 △인적 자원 역량 강화를 위한 물류·영업·마케팅 등 직무 노하우 공유 △매장 영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마케팅 등을 중소기업 제품 전용 면세점과 협력해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판로 확대에 성공하고, 더 나아가 해외 진출은 물론 면세업계와 중소기업 모두가 상생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