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944명·비수도권 389명
|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72명 늘어 누적 25만1421명이 됐다. 전날(1486·당초 1487명에서 정정)보다 114명 줄면서 1300명대로 떨어졌지만, 이는 주말·휴일 검사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33명, 해외유입이 3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52명, 경기 420명, 인천 72명 등 수도권이 94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0.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56명, 대구 50명, 부산 44명 등 389명(29.2%)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50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0만6203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410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5339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409명으로 전날(396명)보다 13명 늘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285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1%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