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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우유 케이스는 ‘갤럭시 버즈 2’를 스크래치 걱정없이 보관할 수 있으며 케이스에 넣고도 유무선 충전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케이스 패키지 역시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를 형상화해 소장가치를 높여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우유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다양한 이야기와 모습을 가진 브랜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신선한 모습을 선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빙그레]바나나맛우유_갤럭시버즈2케이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7d/2021082701002563300153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