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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1+1, 2+1 증정행사 적용 △통신사(KT, LGU+) 할인 △더팝 리워즈 적립 △할인 이벤트 △100원 핫딜 등 기존 배달서비스 플랫폼과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분석했다.
GS25는 배달서비스 이 외에도 지난해 8월 고객 스스로가 배달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보 배달 플랫폼 ‘우친-배달하기’와 올해 5월에는 고객이 직접 상품을 찾아가는 ‘픽업25’ 서비스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도 GS25는 이달 인수한 요기요를 통해 소매점과 물류 센터망이 결합된 도심형 마이크로풀필먼트(세분화된 주문~최종 배송까지의 과정)를 구축해 퀵커머스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추성필 GS25 마케팅팀 과장은 “다양한 퀵커머스 플랫폼에서 GS25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GS25는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배달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