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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먼저 햄버거 카테고리에서 편의점 햄버거 퀄리티에 대한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 단일 원료육 패티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버거 라인인 ‘100PRO 버거 시리즈’를 내놓는다는 설명이다.
CU의 ‘100PRO 버거 시리즈’는 시그니처 비프버거·클래식 불고기버거·오리지널 치킨버거 세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100PRO 버거 시리즈’의 패티는 기존 유사 햄버거보다 패티 중량을 66%나 늘린 것이 특징이다. CU는 ‘100PRO 버거’만을 위한 CU 시그니처 번도 개발했다.
이 외에도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선보이는 ‘통밀 샌드위치 시리즈(통밀 햄치즈샌드위치·통밀 베이컨샌드위치·통밀 치킨샌드위치)’는 모두 통밀이 약 30% 들어간 식빵을 사용했다고 CU 측은 전했다.
통밀 햄치즈 샌드위치의 햄은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이 94%인 프리미엄 햄을 사용했으며, 통밀 치킨샌드위치 역시 부드러운 국내산 자숙 닭가슴살을 통째로 넣은 것이 특징이다. 통밀 베이컨샌드위치에는 전지 베이컨이 샌드위치 전체 중량의 24%를 차지할 만큼 푸짐하게 들어간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이어 이들 상품 모두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유사 상품 대비 햄·닭가슴살·베이컨 등 메인 토핑은 약 2배 양상추·로메인 등 채소 토핑은 약 1.5배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CU는 가격은 전문점의 60% 선으로 책정해 고객 부담을 덜었다고 밝혔다.
조성욱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앞서 리치리치 삼각김밥과 확실한 김밥이 출시된 직후 각각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60.5%, 55.2% 신장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며 “CU는 앞으로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