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633명·서울 549명·인천 117명 등 수도권 1299명
부산 131명·경남 88명·충남 71명 등 비수도권 7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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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52명 늘어 누적 23만2859명이 됐다. 전날(2152명)보다 100명 줄었으나, 이틀 연속 2000명대를 나타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001명, 해외유입이 51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633명, 서울 549명, 인천 117명 등 수도권이 1299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4.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131명, 경남 88명, 충남 71명 등 702명(35.1%)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830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9만3047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6750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만8102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85명으로 전날(390명)보다 5명 줄었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19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4%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와 사적모임 인원제한 조치를 다음달 5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