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 1492명…일요일 기준 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0901000462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8. 09.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전히 붐비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92명 늘어 누적 21만2448명이 됐다. 전날(1729명)보다 237명 줄었으나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1492명 자체는 일요일 기준(발표일 월요일)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종전 최다 기록은 7월 25일(발표일 기준 7월 26일)의 1318명으로, 이보다 174명 많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455명, 해외유입이 3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14명 △부산 121명 △대구 82명 △인천 65명 △광주 15명 △대전 42명 △울산 25명 △세종 1명 △경기 402명 △강원 23명 △충북 38명 △충남 65명 △전북 20명 △전남 14명 △경북 30명 △경남 87명 △제주 11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8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만3403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6532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323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67명, 사망자는 4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