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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20일 부산 부산진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과 한진숙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업으로 양 측은 어린이집·유치원·아동복지시설 등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식생활 교육에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는 센터에 소속된 어린이 급식소 중 먼저 20명 이하 13개소, 99명 이하 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비대면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급식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 센터를 대상으로는 셰프들이 직접 조리를 시연하며 급식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밀 솔루션(Meal Solution)으로 급식 환경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아동 복지시설의 급식환경 개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 키즈사업부장은 “CJ프레시웨이는 영·유아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부산진구어린이집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