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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19명 늘어 누적 20만100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442명)보다 223명 줄면서 일단 지난달 20일(1278명) 이후 13일 만에 1200명대로 내려왔다.
그러나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 등을 고려하면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 어렵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150명, 해외유입이 6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62명 △부산 68명 △대구 26명 △인천 59명 △광주 16명 △대전 62명 △울산 12명 △세종 2명 △경기 328명 △강원 24명 △충북 26명 △충남 35명 △전북 11명 △전남 3명 △경북 27명 △경남 77명 △제주 12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82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만2917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1705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5442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26명, 사망자는 1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04%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