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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배우 유아인과 젊은 창작가들이 창단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참여해 백화점과 첫 협업을 진행한다고 갤러리아 측은 설명했다.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이번 협업 기간 중 갤러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총 135점을 전시 및 판매한다.
갤러리아가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함께 진행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테마는 ‘사이사이’다. 갤러리아는 백화점 내 쇼핑 공간 사이에서 즐기는 예술 콘텐츠를 통해 여유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또한 이를 위해 △명품관 △광교 △센터시티 내 쇼핑 공간 일부가 예술 작품 전시장으로 탈바꿈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이사이’ 전시에서는 권철화 작가의 인스톨레이션 작품·원화·굿즈 등을 선보인다. 각 지점별 전시관에서는 권 작가의 신작 50점을 포함, 총 13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권 작가의 작품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도 팝업스토어 형태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쿠션 커버 △담요 △파우치 등 이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명품 소비 증가와 함께 문화·예술 콘텐츠 향유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문화적 경험과 가치를 지닌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