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갤러리아百,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갤러리아 아트 프로젝트’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101001222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21.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3층 ‘사이사이’ 전시 공간 전경./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19일까지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함께 ‘갤러리아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배우 유아인과 젊은 창작가들이 창단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참여해 백화점과 첫 협업을 진행한다고 갤러리아 측은 설명했다.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이번 협업 기간 중 갤러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총 135점을 전시 및 판매한다.

갤러리아가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함께 진행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테마는 ‘사이사이’다. 갤러리아는 백화점 내 쇼핑 공간 사이에서 즐기는 예술 콘텐츠를 통해 여유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또한 이를 위해 △명품관 △광교 △센터시티 내 쇼핑 공간 일부가 예술 작품 전시장으로 탈바꿈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이사이’ 전시에서는 권철화 작가의 인스톨레이션 작품·원화·굿즈 등을 선보인다. 각 지점별 전시관에서는 권 작가의 신작 50점을 포함, 총 13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권 작가의 작품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도 팝업스토어 형태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쿠션 커버 △담요 △파우치 등 이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명품 소비 증가와 함께 문화·예술 콘텐츠 향유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문화적 경험과 가치를 지닌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