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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휴젤 인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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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1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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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보톡스 업체 휴젤 인수를 포기했다.

신세계는 16일 휴젤 인수 여부와 관련해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당사 주력 분야인 유통 및 패션·뷰티 사업과의 시너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인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신사업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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