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44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1007명)보다 433명 많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최다 기록이다. 종전 최다 기록은 지난 10일 1037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13명 △부산 60명 △대구 47명 △인천 96명 △광주 10명 △대전 27명 △울산 9명 △경기 402명 △강원 15명 △충북 9명 △충남 28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11명 △경남 79명 △제주 21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4일 0시 기준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