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후 9시, 이미 1440명 신규 확진…또 역대 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301000789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7. 13. 22: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분주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고 있다. /송의주 기자songuijoo@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무섭게 늘어나면서 13일 일일 확진자 수가 또다시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13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44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1007명)보다 433명 많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최다 기록이다. 종전 최다 기록은 지난 10일 1037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13명 △부산 60명 △대구 47명 △인천 96명 △광주 10명 △대전 27명 △울산 9명 △경기 402명 △강원 15명 △충북 9명 △충남 28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11명 △경남 79명 △제주 21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4일 0시 기준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