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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는 “여름 한철(3개월) 판매물량으로 준비했던 100만개가 단 한달 만에 소진된 것”이라며 “기간 중 매출은 5억원으로 3초당 1개씩 판매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당도 높은 수박원물을 그대로 사용해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수박이 다른 과일보다 본연의 맛을 살리기 어려워 원물함량을 2배 이상 늘린 것이 주효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크라운제과는 당초 준비한 물량(100만개)이 예상보다 일찍 소진되자 8월까지 200만개를 추가 생산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새콤함을 즐기는 마니아들 사이에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며 좋은 반응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더 새로운 맛을 담은 새콤달콤으로 다양한 신맛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사진] 크라운 '새콤달콤 수박' 한달 만에 완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13d/2021071301001302400078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