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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잡곡 듬뿍 고소미 브레드’는 곡물빵에 햄프씨드를 올려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CJ푸드빌은 “잡곡을 풍부하게 넣어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다”며 “잼이나 스프레드를 바르면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크림치즈 고소미 브레드’는 잡곡 고소미 브레드에 프랑스산 크림치즈 ‘르갈 크림치즈’를 샌드했다. 또한 ‘고소미 꿀 러스크’는 곡물빵에 꿀을 발라 구운 러스크와 아몬드 토핑을 더했으며 ‘고구마 왔 슈’는 고구마 모양 슈에 커스터드 생크림과 고구마 크림을 채웠다. ‘소보로 만난 앙넛’은 소보로 도넛 속에 백앙금을 넣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늦게 시작된 장마와 무더위, 다가오는 방학 기간 동안 밥만큼 든든한 빵식으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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