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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담 조직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이에 대한 취지가 있는 것도 맞다”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 제기된 건강기능식품 사업 분사설에 대해서는 “CIC를 설립한 것은 맞지만 분사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기식 시장 규모는 4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올해 시장 규모는 5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