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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과일을 함께 갈아 만드는 ‘쿨라타’는 1995년 미국 던킨에서 처음 출시됐다. 던킨은 여름 시즌을 맞아 ‘샤인머스켓 쿨라타’와 ‘피나콜라다 쿨라타’를 새롭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던킨의 광고 슬로건은 ‘올 여름, 쿨라타’로 여름철 무더위로 답답한 순간을 던킨 ‘쿨라타’와 함께 시원하게 날려버리자는 의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큰일났다’와 ‘쿨라타’의 발음이 비슷한 점에 착안해 만든 슬로건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던킨은 “‘쿨라타’의 청량한 느낌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그려냈다”며 “영상은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여름철 답답한 도시의 풍경으로 시작돼 올 여름 (더워서) 큰일났다’라며 무더위를 걱정하는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 ‘올 여름, 쿨라타’ 슬로건이 등장하고 하늘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쿨라타 얼음이 온 세상을 뒤덮으며 더위를 씻어낸다”고 전했다.
해당 광고는 이날부터 던킨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이번 바이럴 영상은 재치 있는 문구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쿨라타’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고자 노력했다”며 “올 여름은 던킨의 시원하고 청량한 ‘쿨라타’로 무더위를 타파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