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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지난 7일 개최된 ‘제 16회 대한민국 환경대상’시상식에서 재활용 용이성 개선 증진 및 자원순환 구축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자원순환’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등 투명 페트병 전환 △에코탭·에코 절취선 전 제품 적용 △국내 최초 무라벨 제품 출시 △무라벨 NB캔 도입 △포장재 경량화 기술 연구개발 등을 통해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환경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을 포함한 환경보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등 환경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 시상식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8d/2021070801000795700048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