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은혜 부총리 “대전·세종·충남서 다양한 교육·지역혁신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7010004105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7. 07.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발언하는 유은혜 부총리<YONHAP NO-5284>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혁신과 지역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7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의 강점과 지역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새롭게 선정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은 대전의 기술개발·연구기반과 충남의 제조업 역량, 세종의 실증기술·환경 등 지역의 강점에 지역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 지역인재(연 3000명 규모)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 중 400명은 지역 내 24개 대학이 공동 참여하는 ‘대전·세종·충남(DSC) 공유대학’을 통해 양성, 지자체·대학·기업·연구소 4자 인증을 통한 취업연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