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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06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581명)보다 425명 많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대가 기록한 것은 ‘3차 대유행’ 정점(지난해 12월 25일, 1240명 직후인 올해 1월 3일(1020명) 이후 약 6개월, 정확히는 184일만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21명 △경기 313명 △인천 46명 △부산 31명 △대전 23명 △제주 13명 △대구 12명 △경남 11명 △강원 8명 △전남 6명 △충남 6명 △광주 4명 △전북 4명 △충북 4명 △경북 3명 △울산 1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7일 0시 기준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100명대 중후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