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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스마일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청년실업자가 40만명에 달하는 요즘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포장·전송(배달) 전문 매장인 BSK(BBQ Smart Kitchen)를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프로젝트에 200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제너시스BBQ 그룹은 청년들에게 단순히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다져 성공한 사업가로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BBQ는 서울·경기·강원·충청·영남·호남 6개 권역으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발 과정을 통해 최종 200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은 BSK 매장부터 인테리어·시설·초기 운영자금 등 8000만원 상당을 지원 받게 된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19일까지 BBQ·채널A·잡다(JOBDA)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만 19세이상 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2인이 1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200팀은 다음달 18일 발표되며, 일주일 간의 치킨대학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청년 취업난으로 패기와 열정으로 사회에 걸음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제대로 된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좌절하는 상황들이 안타까웠다”며 “물고기를 잡아 주기 보다는 잡는 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이들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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