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광양항만공사, 리치스태커 5기 임대료 2년간 무상지원...전남도·광양시 14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601000312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7. 06. 13: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두 야드장치장 컨테이너 이송적재 사용 하역장비
리치스태커 1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코로나19 극복 활성화 협력을 위해 리피스태커 5기에 대한 임대료를 면제하고 2년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제공=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코로나19 극복 활성화 협력 체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여수·광양항 운영사 리치스태커 임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와 광양시로부터 1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올 3분기 내에 신규 리치스태커(R/S) 5기의 임대료를 2년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리치스태커는 부두 내 야드 장치장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거나 이송 또는 적재하는데 사용되는 야드용 하역장비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신규 리치스태커 무상 임대사업이 한국국제터미널(주)(KIT)과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주)(GWCT)의 부두 내 상하차 지연 해소는 물론 광양항 배후단지 물량 처리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경준 물류전략실장은 “광양항 내 항만생산성 및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 지원 효과 등을 분석하고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컨테이너부두의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