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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충전의 뜻을 가진 ‘리주버네이션’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제안한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패키지 선택 시 서울의 파노라마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스테이트 룸 또는 마스터스 룸에서의 1박을 기본으로 호텔 26층에 위치한 웰니스 클럽 내 프라이빗룸에서의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택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인 고객 대상의 바디 플로우을 비롯해 2인 고객 대상의 바이오 요가·바이오 르 발레·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영어 르 발레, 바이오 키즈 요가 등 총 8가지 프로그램을 다양한 연령층에 따라 준비했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모든 웰니스 프로그램은 매일 40분동안 진행되며 원하는 수업 날짜의 하루 전 오후 8시까지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해당 패키지 예약 시 호텔 지하2층에 위치한 ‘더 샵스 앳 센터필드(THE SHOPS AT CENTERFIELD)’의 12개 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한 F&B 크레딧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