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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최근 ‘벙커전’과 ‘콩카페 코코넛 소프트 아이스크림’ 총 2종을 골프장 점포에 출시했다. 아워홈은 “골프공이 벙커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앞에 떨어졌을 경우 ‘벙커전’이라고 한다”며 “골프장 문화에서 착안해 각종 해산물이 올라간 해물파전에 ‘벙커전’이라는 메뉴명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콩카페 코코넛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베트남 카페 브랜드 콩카페와 협업해 베트남 콩카페 시그니처 메뉴 맛을 구현한 아이스크림으로 해외 골프를 즐기지 못하는 골퍼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메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영 골퍼를 비롯한 대중적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고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메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향후 신선한 메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골프장 식음매장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아워홈 골프장 신메뉴 _벙커전_](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1d/2021070101000184800009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