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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없이 떠나는 캘리포니아”…그랜드 조선 제주, ‘다이브 인 서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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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6. 3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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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제주] 다이브 인 서머 패키지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스파클링 캔와인 ‘베이브(BABE)’와 함께 ‘여권 없이 떠나는 캘리포니아 여행’ 콘셉트로 ‘다이브 인 서머(Dive in Summer)’ 패키지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다이브 인 서머’ 패키지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캔와인 브랜드 베이브와의 협업을 통해 그랜드 조선 제주의 루프탑 수영장 피크포인트 풀에서 캘리포니아의 이국적인 감성을 느끼며 해외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전 객실 야외테라스를 보유한 풀사이드 전망 객실에서의 1박과 캔테일 3종과 베이브 캔와인 2종(랜덤 제공)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메뉴 ‘캔테일 버켓’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선착순 300개 객실에 한해 베이브 캔와인 3종과 DIY 스티커가 포함된 ‘베이브 서머 홀리데이 백’을 증정한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2박 이상 연박 고객에게는 쉬림프 크로플 오픈 샌드위치와 카프레제 샐러드·나쵸칩과 그랜드 조선 시그니쳐 맥주인 ‘제이라거’ 2잔(음료 2잔으로 변경 가능)이 포함된 ‘잇투오 캘리포니안 브런치 세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베이브와 협업한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 프로모션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해당 기간에 투숙하는 전 고객에게는 약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 코인이 제공되며 베이브에서 준비한 커플 마스크 세트와 손 소독제로 구성된 ‘세이프티 키트’, 베이브 3종 캔와인 시음권 등의 혜택이 담긴 ‘호텔 캘리포니아’ 보딩패스 1매도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1층 수영장 체크인 데스크를 거쳐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탑에 도착하면 루프탑 수영장 ‘피크포인트 풀’을 만날 수 있다.

루프탑 바인 피크포인트 바에서는 이번 제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캔와인 베이브 3종(레드·로제·그라지오 와인)을 한정 판매하며 포토존에서의 인증샷 이벤트를 비롯해 그랜드 조선 제주, 베이브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팔로우하면 추첨을 통해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그랜드 조선 제주 마케팅 관계자는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캘리포니아의 이국적인 감성을 더해 해외로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객실 패키지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하게 참여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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