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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14명 늘어 누적 15만507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68명)보다 54명 줄었으나 지난 23일(645명) 이후 닷새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70명, 해외유입이 4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2명 △부산 12명 △대구 8명 △인천 24명 △광주 12명 △대전 15명 △울산 3명 △세종 8명 △경기 171명 △강원 19명 △충북 3명 △충남 23명 △전북 6명 △전남 5명 △경북 4명 △경남 13명 △제주 2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316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2만1528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027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7717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147명, 사망자는 1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0%다.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2만8485명이 추가돼 1515만12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5134만9116명) 대비 29.5%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