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탈모 등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겪는 암 환자들이 자신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캠페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08년부터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만8000여 명의 암 환자를 만나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며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던 병원 캠페인은 지난해부터 비대면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3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은 사전에 신청한 암 환자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 교육 강사가 암 환자를 위한 메이크업·피부 관리법·모발 관리 등의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유방암 분야 권위자로 평가받는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과 함께 유방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하반기에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항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암 치료 후 2년 이내의 환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