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중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츠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1479억원, 영업이익은 115% 증가한 1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츠의 1분기 실적이 통상 비수기인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액은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실적 기준 PER은 13 배로 PER 밴드 최하단 수준에 근접해 있고 과거와 달리 2위 경쟁업체가 파산한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또 최근 1 년간 견고했던 분양 시장에 따른 입주 물량이 2022 년부터 본격화되는 만큼, 지속적인 외형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 내년부터 입주물량이 본격화되는 점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이 연구원은 “2022 년부터 견고한 리모델링 수요를 기반으로 입주물량이 본격화되어 높은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