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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투는 동명의 뷰티 어플인 메이투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뷰티플러스·메이크업플러스 등 10여개의 뷰티 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세계 20억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 여성의 90%가 메이투의 어플을 사용하고 있을 만큼 영향력이 막강하다”라고 부연했다.
연작은 메이투 외에도 틱톡(TikTok)과 중국 내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공동구매 플랫폼 핀둬둬 등의 입점을 추진 중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앱 업체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며 “온라인 유통망을 적극 확대하며 본격적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