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녹스첨단소재는 고객사 OLED 패널 출하량 증가 및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향후 고객사 출하량 확대와 점유율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폴더블 스마트폰 매출도 2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전통적 비수기인 2분기에도 이녹스첨단소재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13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고객사 패널 증가 및 점유율 확대 추세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양호한 영업환경으로 2021년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7억원 수준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장기 실적 확대 모멘텀, 밸류에이션 수준 고려할 때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