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할 것”이라며 “이는 프리스타일 시리즈 매출이 중국 춘절 성수기 효과로 증가하고,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에서도 캐리비안의 해적과 건십배틀 토털워페어의 성장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오 연구원은 “프리스타일의 중국 춘절 효과는 2분기 감소가 예상되나,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의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5~6월 블레스M의 일본, 대만 출시가 예정돼 있어 2분기에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프로젝트NEO, 프로젝트M, 킹오파:스트리트워 3종의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었으나, 퍼블리셔 변경과 출시 지연으로 산적 출시 효과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며 “올해 신작 모멘텀이 줄어들었으나, 기존작 매출 증가와 작년 출시된 게임들의 매출 온기 반영만으로도 조이시티는 올해 안정적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