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5220억원으로 2018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북미 한파 영향으로 PE/PP 등 주요 제품 스프레드는 2월 말부터 강세로 전환했으며 올레핀과 LC Titan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2분기에도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강세를 유지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겠지만 약 한 달의 대산공장 보수 예정으로 올레핀사업부의 영업이익이 감소할 전망”이라며 “Aromatics 사업부의 경우 페인트와 친환경 단열재 수요 증가로 PIA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사업부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