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타격으로 부진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정상화 궤도에 올라서고 있는 롯데제과에 주목한다”며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5179억원, 영업이익은 43% 늘어나 263억원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해외 진출 국가 구성이 신흥국 위주여서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컸지만, 각국 현지 1위 브랜드를 보유한 만큼 정상화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며 “올해 영업환경 정상화를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