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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은 동영상 등 콘텐츠 소비가 많은 Z세대의 디지털 네이티브 특성을 반영해 넉넉한 데이터 제공에 중점을 두고 이십세 요금제를 기획했다고 7일 밝혔다.
이십세 요금제는 대학생, 취준생, 사회초년생 등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통신 사용 패턴의 변동폭이 큰 Z세대를 겨냥한 유심 전용 요금제다. 이는 일반 통신사 대비 40~50% 저렴하며 약정 없이 자급제폰이나 기존 휴대폰과 결합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는 △이십세 freedom △이십세 15GB+ 2종이 있고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데이터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이십세 5GB가 함께 출시됐다.
이십세 요금제의 가장 큰 특징은 월별 데이터 사용량의 변화가 많은 20대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데이터 초과 과금 상한’과 ‘잔여 데이터 환급’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는 점이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아니더라도 데이터 초과 과금 한도를 최대 3300원으로 정했고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미소진 할 경우에도 잔여 데이터량을 포인트로 환급 받을 수 있다.
U+알뜰모바일은 이십세 요금제를 Z세대 전용 브랜드로 확장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세컨드 브랜드로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U+알뜰모바일 관계자는 “이번 이십세 요금제는 라이프스타일의 변동폭이 커 본인에게 적합한 통신 상품을 찾고자 하는 니즈가 강한 Z세대를 겨냥한 전용 요금제”라며 “단순 통신 상품에 그치지 않고 Z세대의 이용 패턴과 니즈를 바탕으로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세컨드 브랜드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