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2799억원, 영업이익은 16% 늘어난 72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3공장 가동률 상승에도 실적 하회 요인은 3공장 생산분 매출 인식이 추후에 반영되는 초기 단계 생산 물량이기 때문”이라며 “환율 하락, 유지보수로 인한 1공장 가동률 하락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CMO 수주 수혜 등의 효과는 하반기부터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3공장 가동률도 하반기에 상승해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년에는 1,2,3공장 풀 가동으로 이익 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내년 말부터 2023년 초에는 4공장 가동이 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