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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U+골프 고객들이 KLPGA 개막전부터 △간결해진 홈 화면 △직관성이 향상된 고정 메뉴를 볼 수 있으며 △세로·미니 플레이어 기능도 새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6일 밝혔다.
U+골프는 모바일 앱(App.)과 IPTV 서비스 U+tv를 통해 골프경기를 실시간 중계하고 각 대회의 경기 일정과 정보, 골프 레슨, 예능 콘텐츠 등을 모아 볼 수 있는 골프 서비스 플랫폼이다.
새롭게 바뀐 서비스 중 가장 큰 특징은 콘텐츠 탐색이 편리해진 첫 화면이다. 고객들은 실시간 독점중계, 신규 오리지널 예능, 최신 대회 영상 등 본인 취향에 따라 관심도가 높은 콘텐츠를 바로 볼 수 있다.
메뉴별 카드형 UI(user interface)를 만들어 각 카테고리의 대표 콘텐츠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의 줄거리, 레슨 키워드 등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 상단에 나오는 고정 메뉴는 별도의 설명 없이도 이해가 쉽도록 개선됐다. KLPGA, 선수, 레슨·예능, 이벤트 등 알기 쉬운 표현으로 관련 콘텐츠를 모았다.
신규 기능인 ‘세로 플레이어’와 ‘미니 플레이어’도 눈에 띈다. 영상 시청 중에도 자유로운 탐색이 가능해 고객들의 콘텐츠 감상 편의성을 높였다. 홈 화면에서 실시간 영상을 보다가 스크롤을 올렸을 때 자동으로 미니 플레이어가 실행돼 원하는 중계를 끊김 없이 볼 수 있다.
김석구 LG유플러스 골프서비스실장은 “U+골프 고객들의 콘텐츠 이용행태를 분석하고 고객체험단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번 시즌부터 대대적으로 개편된 서비스 구성을 적용했다”며 “보다 간결해진 UX와 새롭게 도입된 기능 등을 통해 620만 골프 인구에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