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분기 순이익은 171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재차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연간이익도 컨센서스를 6.3%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마진 회복과 자산 효과로 순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6.9% 증가해 무난히 두 자릿수 증익이 기대된다”며 “조선/철강/자동차산업 등 역내 기간산업 호전과 양호한 부동산 경기 등 지역 경제가 회복세를 타고 있어 자산건전성과 대출 성장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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