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금융지주, 마진 회복·대출 성장 기대…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1010000019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1. 04. 01. 07: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차증권은 1일 BNK금융지주에 대해 올해 마진 회복, 대출 성장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82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진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분기 순이익은 171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재차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연간이익도 컨센서스를 6.3%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마진 회복과 자산 효과로 순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6.9% 증가해 무난히 두 자릿수 증익이 기대된다”며 “조선/철강/자동차산업 등 역내 기간산업 호전과 양호한 부동산 경기 등 지역 경제가 회복세를 타고 있어 자산건전성과 대출 성장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