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중국 화장품 부문은 시장을 상회하는 45%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 연구원은 “핵심 럭셔리 브랜드 후는 올해 중국 오프라인 매장 10개를 오픈할 계획이며 향후 3~4선 도시 확대할 예정”이라며 “신규 더마 브랜드 피지오갤은 2월 말부터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했으며 향후 왓슨스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으로 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1분기 국내 면세 시장은 턴어라운드할 전망”이라며 “면세 채널 내 화장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자리수 이상 성장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생활용품 부문은 지난해 1분기 코로나19 특수로 약 300억원 가량 발생한 위생용품 매출으로 인한 역기저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면서 “피지오갤 약 150억원 추가 및 더 에이본 성장으로 탑라인 방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